EXP EDITION (이엑스피 에디션) - First Edition [1st Mini Album]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1-04     조회 : 7  


발매일 : 2018년 01월11일

전원 비한국인으로 이루어진 최초의 그룹 EXP EDITION!
4인4색의 매력으로 첫 미니앨범 [FIRST EDITION] 발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강렬한 에너지의 타이틀 곡 'STRESS'

전원 비한국인으로 이루어진 최초의 그룹 EXP EDITION(이엑스피 에디션)이 첫 번째 미니앨범 [FIRST EDITION]을 발표한다.
지난해 봄, 데뷔 앨범 [FEEL LIKE THIS]를 발표하고 각종 방송과 공연, 단독 콘서트, 또 KPOP 신인상 수상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해온데 이어 2018년의 시작과 함께 한층 더 새로워진 모습을 선보이는 것이다.

데뷔 전부터 호흡을 맞춰온 음악 프로듀서 Ben Hostetler를 중심으로 시메(Sime), 프랭키(Frankie), 코키(Koki), 헌터(Hunter) 네 멤버 모두가 Songwriting에 적극 참여하여 완성한 미니앨범 [FIRST EDITION]에는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FEEL LIKE THIS'와 '가라와라 (GADAWADA)'에서의 사랑의 주제와 함께 타이틀 곡 'STRESS'를 통해 전하는 진정한 자유로의 갈망, 'READY TO GO'를 통해 보여주는 불안과 방황에 대한 감상 등 더욱 다양해진 주제의식을 담고 있다.

미니앨범 중심에 배치된 타이틀 곡 'STRESS'는 강렬한 신디사이징 사운드와 댄서블한 구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온갖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진정한 자유로의 갈망을 세련되게 표현하고 있으며 현 음악씬의 트렌드에 걸맞게 EDM, Hip-Hop, Break Beat 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들이 조화롭게 녹아들어 있다. 또한 후반부에 과감히 차용된 Drop에 이은 EDM 사운드로의 전환은 트랙의 백미로 듣는 재미와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극대화 시킨다.

비주얼적 측면에서는 캐주얼했던 이전과 달리 한층 성숙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로 변모했으며 음악과 마찬가지로 네 멤버 모두가 비주얼 디렉팅을 포함해 안무, 무대 연출과 같은 부분에까지 손길을 더해 말 그대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데뷔 반년 만에 성공적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JTBC 팬텀싱어2로 널리 이름을 알리기도 한 멤버 시메(Sime)가 솔로 싱글앨범 [모든 걸 다 잃어도 (I Found You)]를 발표하는 등 언제나 열정적인 활동 선상에 있는 EXP EDITION(이엑스피 에디션). 첫 미니앨범 [FIRST EDITION]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되며 무엇보다 라이브 무대에서 빛나는 공연친화적 그룹답게 더욱 더 강렬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예고된다.
01 FEEL LIKE THIS

EXP EDITION(이엑스피 에디션)의 데뷔곡이기도 한 'FEEL LIKE THIS'는 강한 중독성의 EDM POP 트랙으로 '그대 생각만으로도 순간은 영원이 되고 사랑만이 숨쉬는 이유'라는 순애보적 가사가 매력적이다.

02 가라와라 (GADAWADA)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이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발랄하면서도 재치있게 담아낸 '가라와라 (GADAWADA)'는 톡톡 튀는 가사와 더불어 'GADAWADA GADAWADA Baby With A Little'의 반복으로 채워진 후렴 파트가 특히 귀에 남는다. 안정적이면서도 적절히 변주되는 드럼 프로그래밍에서는 노련미가 느껴지기도 하다.

03 STRESS

타이틀 곡 'STRESS'는 강렬한 신디사이징 사운드와 댄서블한 구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온갖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로의 갈망을 세련되게 표현하고 있다. 현 음악씬의 트렌드에 걸맞게 EDM, Hip-Hop, Break Beat 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들이 조화롭게 녹아들어 있으며 후반부에 과감히 차용된 Drop에 이은 EDM 사운드로의 전환은 트랙의 백미로 듣는 재미와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극대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

04 READY TO GO

앨범의 유일한 영어 노래이자 수록곡 중 가장 서정적인 코드웍이 담긴 'READY TO GO'는 몽환적인 무드가 지배적인 가운데 불안과 방황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를 네 멤버의 몰입도 높은 파트와 격정으로 치닫는 클라이맥스로 풀어내고 있다. '두 개의 심장이 리듬에 맞춰 뛰고 있고 이 기분을 너와 나 같이 느끼고 있어'와 같은 시적인 가사 역시 인상적이다.

05 FEEL LIKE THIS (Solju Remix)

잔잔한 피아노와 함께 시작하여 다이나믹한 후렴으로의 전개까지. 프로듀서 Solju에 의해 데뷔곡 'FEEL LIKE THIS'가 색다르면서도 청량감 넘치게 재탄생되었다.


01. FEEL LIKE THIS
02. 가라와라 (GADAWADA)
03. STRESS
04. READY TO GO
05. FEEL LIKE THIS (Solju Remix)